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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보인다 미꾸라지 양식사업
등록날짜 [ 2020년02월22일 16시07분 ]

 

춘향전으로 유명한 예술의 고장 남원 또한 우리의 먹거리인 추어탕 으로도 명성이 나 있는 고장인 남원에서  미꾸라지 양식사업을 하고 있는 박종완 대표의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올해로 박 대표는 10년째 미꾸라지 사업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처음 남원에서 50여명이 미꾸라지 사업을 했지만 지금은 5명 만이 미꾸라지 양식 사업을 이어 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양식 사업도 어렵지만 지금도 수입산 미꾸라지가 1000톤이 들어 오고 있어 양식 사업을 도저히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박 대표는 평소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고 이 사업을 시작 했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여기 까지 왔다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모든 사람들이 해양 오염이 되고 있어 청정지역에서 길러낸 민물고기로 단백질 보충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희망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국가에서도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여 내수면에 민물고기 사업을 육성발전 시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다고 했습니다. 박대표는 이번에 지금까지 미꾸라지 양식 사업을 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가지고 새로운 시스템의 양식장을 시설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박 대표는 남원 사람으로서 이 고장의 먹거리인 추어탕을 청정지역인 지리산의 산 밑 좋은 환경에서 미꾸라지 양식을 하여 질 좋은 먹거리로 더욱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마음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2020년 2월 22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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